도시 외곽 이탈리아 서민 집 한 채가 고풍스럽다.
마치 몽블랑을 다시 만나는 것 같은 짙은 구름 위에 빛나는 설산. 장관이었다. 사진은 그것을 제대로 그리지 못한다.
사보나 근처 성곽이 매우 인상적이다.
먼 수평선과 노을 속 바다. 감기약 가져온 덕분에 차도가 크다











삼폐인과 과일 바구니. 근사한 룸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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