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년 교사모둠들이 모여 퇴근 뒤 2 시간 정도 의견을 나눴다.
지회 사무실에서 가장 먼저 도착했다. 환기하고 가져간 책을 읽었다. 한 시간 정도 고요하고 바람이 좋았다.
성심당에 들러 샐러드를 챙겼다. 다행히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다. 머크에 들러 생수도 샀다.
문화연수와 하반기 작가와의 만남 여부이다. 의견수렴되는 대로 확정하면 된다.
회의 끝나고 나오다가 사진 촬영을 못해 길 위에서 찍었다.


저녁을 챙기고 오늘 회의 정리해서 지회와 회원들에게 보고 했다. 한 시간 조금 넘게 걸렸다.
이번 주가 좀 빡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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