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호테우 해변 1착




해가지려할때 날이 맑아졌다.

물결이 만든 무늬, 용천수들. 맑고 투명한 바닷물



초록 미역길을 걷다.
점싱은 꼬막비빔밥, 저녁은 무지하게 짜서 먹다만 막국수
동양외국인이 물결을 이뤘다. 그 맛없는 집이 웨이팅까지 하는 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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