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 빨래 연둣빛 초록(초록샘) 2026. 3. 11. 22:45 볕바른 날은 햇볕에 말린다. 빨랫줄을 좀 더 길게 하고 장대로 줄 높이를 조정하고 싶었는데 태양광 기둥에 저렇게 내달아 주었다. 버린다는 옷걸이를 빨래걸이로 쓴다. 광이 넓었을 때는 농기구 걸이로 맞춤했다. 아주 튼튼해서 여간 요긴한 게 아니다. 마당에 나와 볕을 쪼이다 사진 한 장 찍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동화지기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창작의 고통 (0) 2026.03.15 장태산 물빛둘레길 (0) 2026.03.14 삼일 간의 기록 (0) 2026.03.10 보일러 수리 (0) 2026.03.06 지각 대보름 (0) 2026.03.04 '소소한 일상' Related Articles 창작의 고통 장태산 물빛둘레길 삼일 간의 기록 보일러 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