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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어주세요, 새책을 소개해요

<< The Art Of C.G.Jung>>

원서라서 번역기 돌려가며 가까스로 겨우 읽었다. 이미 공부한 내용들이 도판으로 형상화한 것이라 아주 낯설지 않았다. 귀동냥 한것도 이럴때는 큰 도움이다.
다시 <<Red Book>> 을 펼쳐놓고 찾아가며 읽으려고 한다.
바람이 불때는 매섭게 춥더니 잔잔해지니 걸을만 했다.